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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리에 주저앉아
눈을 감고 명상을 한다.
나는 그런 명상을 잘 못한다.
워낙 집중력도 부족하고
가만히 있는것이 고통스럽다.
그렇기에
숨이차도록 달리면서 명상을 한다.
인간의 뇌와 신경은
가만히 앉아서 눈을 감으면
스위치가 꺼져버린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많은 고통으로부터 스위치를 꺼버리면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그게 명상이라고
그러기 위해 스위치를 꺼야한다고
내 생각은 반대이다.
스위치를 끈다고 그 고통이 해결되는것이 아니다.
그건 그냥 회피하는것이다.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삶의 지옥에서 탈출하려면
두눈 똑바로 뜨고 달려야한다.
모든 스위치를 켜야한다.
인간의 뇌와 신경은
심장이 요동치고 숨이차오르는
죽음의 공포 앞에서 가장 강하게 활성화된다.
눈을 감고 명상을 하는것은 환갑 넘어서나 하면 된다.
젊을 땐 두눈 똑바로 뜨고 명상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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